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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NAHF.jc.d_0003_0470ID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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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아무개에게서 땅을 매득했는데, 남씨가 와서 중간에 땅이 있다고 주장하고 있으므로 김씨와 대질 심문 후에 곡직을 가려 처분해 주기를 호소

 
    ◎ 云云矣身世居本邑而往在丙午大無之歲流離寓接於明川山面是如可第以懷土之情且聞本鄕有曠土裕食之風去冬十月也挈家還鄕是乎則其間四十餘年宗族故舊存者無幾而無非生面便一地管流來身也借入空廊姑是寓居而目今平原空谷雖有草坪之無涯問之則皆爲人所點得餘無立錐之空閑云云是如乎言念來頭生活百無一計矣得聞邑人金○○之草坪發賣處云故躬往問之則草田每日畊文三兩式時直而我則穀根旣爲四負五束則與他全草坪有別每日畊四兩式合四日畊価文十六兩準計買得矣及其開春起墾入種也所謂穀田者南姓人起畊處而乃矣身所買田中間矣同南也之言起畊者爲主云無意推與是遣果矣身勢不得通田而分爲三段則非但所見之慾痛第以農作言之穀田之所作粟爲一石五十餘束而草田之出不過四十餘束矣以此通田之意連爲稱寃是矣矣同金也托此托彼無迄于今錢穀利害之間小無動念有底心性抑何道理乎如矣身流離孤蹤無地質辨玆敢仰訴於明政之下下燭情勢拓致金○○對質後特辨其曲直田則通田而穀田所作段置半分推給之地望良只爲

     
    지명
    明川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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