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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NAHF.jc.d_0003_0360ID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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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춘섭(方春涉), 피호경(皮好京)등이 개간한 토지를 탈취한 문제를 해결하여 힘 있는 자가 빼앗아가는 폐단이 없도록 관에 호소

 
    ◎ 云云矣身之窮無所依歸之狀八道中無二而皇天后土庶幾共鑑者也而年且七十第以生命爲要盡死力數年所墾者閑田中薄地只爲一日畊而至于今保命者莫非使道爲民許畊不世之大澤矣謂外去夏方春涉皮好京等旣奪矣等之呈訴題敎而今又以二負五束塞責而盡爲割去矣身則元復生世之餘望矣雖不得被打而死死則一也豈可无由我之嫌乎大凡經畧使道新定式中雖公田陳荒則時畊務農者爲主況無主之空地乎如此則經畧道富民之本意果安在哉且使道濟還活人之殊惠從此歸虛矣此非痛惜處乎伏乞使道俯垂賙窮之惠俾无有力者所奪而須臾毋死支保之地望良只爲

    金屬弘

     
    이름
    方春涉 , 皮好京 , 金屬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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