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역사넷

상세검색 공유하기 모바일 메뉴 검색 공유
닫기

상세검색

닫기
기사명
자료명
날짜
~
본문
사료라이브러리 열기
ID :NAHF.jc.d_0003_0270IDURL
사료라이브러리 열기
  • 글씨크게
  • 글씨작게
  • 프린트
  • 텍스트
  • 오류신고

향산사(香山社)에서 4개 조항의 폐단 연유를 아뢰어 빈궁기에 백성의 민원이 없도록 사실을 조사해 줄 것을 청해 올린 수본(手本)과 관의 제사(題辭)

 
    ◎ 云香山社鄕長等爲手本事 昨日令辭據督會民人而狀民等後錄諸條査實是乎則其一曰穀升加捧事經畧使道定式中所無之事然而新設社倉則慰其庫神不可所廢者故兩廳頭民共議而每戶一升式鳩聚補其慰神之兩節猪酒價之事也此非色落也實無加捧是乎旀二曰添數加錄事爲先社長自首所報書加錄者乃至五六石之多則十餘石云云增滋容或無怪是乎乃旣爲民狀題旨有曰加捧條盡數還給敎是白乎則雖升合依題敎還給民戶則弊一言似無民寃是乎旀三曰里牟里牟者乃里正雇價也停還之前有元餘戶之別而元戶則牟三斗餘戶則二斗式自行收斂矣一自停還之後貧殘外別無區別而執總則今之七八等乃古之雜頉然而里牟段置貧殘則付之餘戶而入於等數者一體執總者矣不知裏許之民易致與言是乎乃此非加捧是乎旀四曰統錢盡入於籍所云云是乎則大凡窮節之氓所以稱寃者容或無怪是如乎逐條査實緣由手本爲臥乎事
    題音向日査實已揣如是故社長仍任矣狀頭民朱世圭不知本事自有民寃云又有此擧民習甚可痛向事

     
    이름
    朱世圭
    지명
    香山

    태그 :

    태그등록
    이전페이지 리스트보기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