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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문강(土門江)의 공터 수백 리를 개간한 것 중 2~30리만 허용하여 흉년으로 목숨부지가 어려우니 장야동(獐野洞) 30리를 한도로 허급해 주기를 관에 호소

 
    ◎ 云云矣等俱以貧民地無立錐室如懸罄計活無路年豊哭飢眞所謂窮人無所歸也旣以矣等難支之狀累度號訴是白乎則庶可燭悉矣土門江以東空開之地有幾百里而得伏聞鍾城南豊坪西距十五里許所謂小池名樟野洞雖曰狹洞當此淸査邊界之下限二三十里許給則今我幾千生靈未免溝壑者從當有奠接之方矣此乃矣等更生之秋也河海之澤猶不足容喩而第以浩多曠地惟獨以獐野所願者無他也爲甚附近於鍾城之境矣三四百餘里險遠途道扶老携幼挾流離者深入無人之境不無塡仆之慮敢陳情勢於使道行部之下俯垂勞來安集之惠特以獐野洞東西上下坪三十里爲限許給俾此無依之氓永世奠保之地千萬望良只爲 代鏡城人作

     
    지명
    土門江 , 鍾城 , 鍾城 , 鏡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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