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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자(卜者)들이 무격(巫覡)에게 무세(巫稅)를 낼 것을 관여하는 일이 없도록 경략사도(經略使道)에게 올린 진정서

 
    ◎ 云云矣等俱是無非病癈者也第以生命爲要以卜爲業粗知卦名判人之數救人之命而契濶者久矣曾無巫覡侵漁之弊矣挽近以來人心不古所謂巫男輩稱以巫稅之難支而敢生嫁禍之計橫侵於各社村閭卜者則其曰卜者擧皆勢力無憑者也曰巫男者無非邑底下隸之流也第以强弱不敵一年二年一兩二兩漸至於每人五六兩錢之多所謂卜者之一年所得歸於虛地豈不哀且矜哉得伏聞經畧使道改章程時同巫男等呈狀而革罷巫稅云而巫男之侵責一如前樣則經畧使道蠲稅之澤果安在哉且巫黨者有何別件祿捧而獨徵稅於卜者乎哀我卜者亦一化中之物也伏惟使道下車以後恩威兼濟苟利於俗者行之猶恐不足苟害於人者去之猶恐不及敎是白乎則伏望使道下燭矣等之情狀成給完文更無巫人侵漁之地望良只焉

    代卜者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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