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역사넷

상세검색 공유하기 모바일 메뉴 검색 공유
닫기

상세검색

닫기
기사명
자료명
날짜
~
본문
사료라이브러리 열기
ID :NAHF.jc.d_0003_0180IDURL
사료라이브러리 열기
  • 글씨크게
  • 글씨작게
  • 프린트
  • 텍스트
  • 오류신고

선춘령(先春嶺)과 두만강(豆滿江) 사이의 빈 땅을 개간한 조선백성에게 대한 대국 백성의 횡포를 관에 알려 처치를 청한 정장(呈狀)

 
    ◎ 爲相考事照得現准袁總理照會內開本月初二日據韓民李龍呈稱大國小國兩國之北間有有空地大國先春嶺以南豆滿江以西甲申年分天津橋李司馬大人特許此地養小國之民至今數三年大國化外之氓稱有皇詔奪田奪穀虐民太甚民情據亂不知所向緣由玆敢仰告伏願大人明明洞燭不爲更等情據此除批呈事關邊疆中華韓俱有邊務官員近在設處本總理碍難縣擬仰候照會朝鮮外署關飭査明掛發內外相應照會貴督辨請査照關飭咸鏡道査明具報見覆候校因准此査核民等抱狀越訴殊屬不合事係民隱容有可原亟應査核情實務歸安便玆特間餎到卽將該先春嶺豆滿江中間空地虐民奪穀各情形具報前來以憑移照轉詳俟裁處宜當者

     
    이름
    李龍
    지명
    先春嶺 , 豆滿江 , 朝鮮 , 豆滿江

    태그 :

    태그등록
    이전페이지 리스트보기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