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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NAHF.jc.d_0003_0080ID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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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경(己庚)의 대흉과 무거운 공역(公役)으로 백성들이 많이 도망쳤으니 급하지 않은 공역은 폐하여 주기를 요청

 
    ◎ 大槩率普之下莫匪臣民此邑猶在北邊別無奇産之財但以耕織爲本應公之餘僅得資生安知其國家大經大法哉己庚荐歉散以之四者非獨口腹逃生計也公納無路棄其故國如脫徙歸其他邦如流水尙今未還如于支撐者依前應役則古所十役者惟當一人去者已矣存者又何乎農功已少公役相重今之存者亦如去者之思矣幸伏聞聖上北顧極憂使道登東之日有澄淸北邊之志捐不急之役廢永瘼之痼男女愚氓老嬴癃疾願少須叟無死復見聖化之時也此邑民間苦樂永廢之事豈可盡知略干所知者敢此後錄細細垂察使此愚氓公錢公納虛實輕重曉然大覺無告臣民之道云云

    朱邦彦

     源舊官堡倉

     
    이름
    朱邦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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