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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올라인(moulmein)

 
목격 증언

72세 미얀마 남성

나는 당시 일본군에서 통역일을 맡고 있었다. 그곳에서 일하는 위안부를 자동차에 태워서 군의료실로 데려가 위생 검사를 받게 하고 있었다. 일본병은 여성들을 ‘인바이’라고 부르고 있었다. 하나코라는 이름의 미얀마인 위안부는 하루에 100명이나 상대하도록 강요받아 그 후 3~4일 동안 일을 할 수 없었다.


출전 : 1996.3.8 森川万智子 인터뷰
 

모올라인의 위안소 자리. 현재는 간호사 기숙사.
- 사진·정보제공:森川万智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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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올라인의 위안소 자리. 현재는 간호사 기숙사.

    사진·정보제공:森川万智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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