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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곤(랑곤)

 
 

와카바야시 마사오(若林政夫)

 


신문기자

세 번이나 깜짝 놀란 것은 육해군이 다투어 전용 요정을 갖고, 나날이 일본 여자가 늘어나고, 싫은 말이지만 이른바 위안소라는 유곽이 우후죽순처럼 쑥쑥 생겨나는 것이었다. 그 것은 뭐라고 해도 육군 장성 전용의 취향원(翠香園)이 최고이다. <중략>그 외에 아리랑, 바마, 인조지나시타데(위안소 이름) 돈과 시간만 있으면 좋아하는 것 다 즐길 수 있다. <중략>우리들이 돌아갈 무렵부터 점점 번성해갔다. 이런 방면의 여성이 우리가 패주할 때 어떤 운명에 놓이게 될 것인가. 그것을 생각하면 오싹해진다.


출전 : 若林政夫「ラングーンに傲るもの」, 『秘録 大東亜戦史 ビルマ3編』富士書苑
 

장교 클럽, 취향원(翠香園)
- 사진·정보제공:森川万智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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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교 클럽, 취향원(翠香園)

    사진·정보제공:森川万智子


 

신산윤(榊山潤)

 


작가

랑군 시내에 기독교 청년회관이 있다. 조선의 여자부대가 도착하여 그 여자부대(女子部隊) 전체가 유곽이 된 것은 겨우 10일 전으로, 지붕 위에서부터 폭이 세 척정도 되는 긴 천을 늘어뜨렸는데 그 폭 가득 검은색도 선명하게 「아리랑부대 오다」라고 쓰여 있다. 돈은 병사 50전(銭), 위관 1엔(円), 좌관 계급이 1엔 50전이다. 병사는 주 2일, 수요일과 일요일에 낮부터 그곳으로 가는 것이 허락되고 있었다. 그 첫 날에는 한 명의 여성이 50명에서 70명을 상대하였다고 하는 이야기도 전해지고 있었다.


출전 : 『ビルマ日記』榊山潤(南北社)
 

위안소로 사용되었던 YMCA. 이 옆집도 위안소로 사용되었다.
- 사진·정보제공:森川万智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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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안소로 사용되었던 YMCA. 이 옆집도 위안소로 사용되었다.

    사진·정보제공:森川万智子

YWCA 건물. YMCA와 함께 이 건물도 위안소로 사용되었다. 사카키야마 준(榊山潤)이 『버머일기』에 쓴 것은 도심에 있는 이 건물일지도 모른다. 이웃 주민이 YWCA, YMCA 둘 다 젊은 여성들이 있었다고 가르쳐 주었다.
- 사진·정보제공:森川万智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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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WCA 건물. YMCA와 함께 이 건물도 위안소로 사용되었다. 사카키야마 준(榊山潤)이 『버머일기』에 쓴 것은 도심에 있는 이 건물일지도 모른다. 이웃 주민이 YWCA, YMCA 둘 다 젊은 여성들이 있었다고 가르쳐 주었다.

    사진·정보제공:森川万智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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