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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라푸라

 
목격자의 증언

당시 소년이었던 미얀마인 남성

여기에 15명 정도의 여성이 있었다. 기모노를 입고 등에 혹 같은 것을 달고 있었다. 나는 14세 또는 15세인 어린아이여서 확실히는 알지 못하지만 여성들이 많이 있는 것만은 보았다. 언제나 이곳을 지나 일본어 학교에 다니고 있었으므로 알고 있다. 여성은 일본인뿐이었다고 생각한다. 그 때에는 조선인, 일본인, 중국인을 구분할 줄 몰랐다.


출전 : 1997.8.20, 森川万智子 인터뷰
 

아마라푸라의 위안소 자리. 현재는 폐가.
- 사진·정보제공:森川万智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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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라푸라의 위안소 자리. 현재는 폐가.

    사진·정보제공:森川万智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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