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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윤두리

 

 

피해자의 증언

 

1928년 한국 출생

14세 때, 초량(草梁)에 있는 공장에서 돌아오는 도중, 부산진 역 앞의 남부 경찰서의 보초 순경에게 오라고 불려서 안에 들어가자 「좋은 곳에 취직시켜 줄테니까 가만히 앉아 있어」라고 말했습니다. 안에는 나와 같은 소녀가 몇 명 있었습니다. 군용 트럭을 타고, 또 경비선과 같은 배를 타고 일본에 간 후, 우리 조는부산의 영도(影島)로 돌아왔습니다. 나와 같은 배를 타고 있던 10명의 어린 소녀들은 1943년 9월, 부산의 영도에 있는 제1위안소에 넣어졌습니다. 히바리쵸(雲雀町)라고 하는 일본인 유곽거리가 있는데, 영도교를 건너 500미터 떨어진 곳입니다.
경영자는 다카야마(高山)라고 하는 일본인이고, 감시는 군대가 하고 있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뜰에 모여 「기미가요(일본국가)」를 노래하고 「황국 신민의 서사」를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1일평균 30~40명을 상대했습니다. 위안소에 들어가 반달 후에 도망치려고 했지만 잡혀, 총의 끝부분으로 엉덩이를 맞아서 움푹 패인 상처가 곪아서 열이 났지만, 그런데도 병사의 상대를 하게 했습니다. 해방을 맞이한 것도 몰랐고, 1전의 돈도 없기 때문에 1년간, 식당에서 음식을 옮기는 등의 일을 해 돈을 준비하고 집에 돌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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