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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산

 
 

정옥순

 

 

피해자의 증언

 

1920년 함경남도 출생

14세의 6월, 부모님의 점심 식사를 만들기 위해 물을 길으러 우물가에 갔을 때, 일본군 수비대에게 잡혀혜산의 일본군 병영에 끌려갔습니다. 방에는 나와 비슷한 나이의 여성이 여러 명 있었습니다. 거기서 나는 성 노예가 되었습니다.
부대가 중국 서남쪽으로 이동할 때에도, 중국의광저우(広州)로 이동할 때에도, 우리들은 함께 끌려갔습니다.
17세가 된 어느 날, 국해(菊海) 춘자(春子) 팔순(八順) 등 몇 명의 여성들과 새벽을 선택해서 탈주했습니다. 그러나 2일 후에 모두 잡혀 버렸습니다.
일본병은 무서운 고문을 했습니다. 나는 철봉으로 사정없이 맞았습니다. 지금도 머리에는 무수한 흉터가 남아있고, 이 날 나는 한쪽 눈의 시력을 잃었습니다. 누군가가 「도망친 조선년들에게 표시를 하고 괴로워서 죽게 해라」라고 외치고, 우리를 전라로 만들고 다리를 묶어 철봉에 거꾸로 매달았습니다. 그리고 꽉 누르고 문신을 새겼습니다. 나는 입술, 혀, 가슴, 배 등 전신에 문신이 새겨져서 격렬한 아픔에 기절했습니다.
정신을 차려 보니, 나는 어딘가의 산허리에 쓰러져 있었습니다. 죽었다고 생각하고, 산속에 버린 겁니다. 팔순은 숨이 끊어져 있었습니다. 살아남은 것은 국해와 나뿐이었습니다. 그 날, 나무꾼 노인이 전라의 2명을 도와주지 않았으면, 이국의 산속에서 죽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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