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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시성(山西省) 양천(陽泉)

 
양천은 산시성의 수도인 태원(太原)과 하북성을 연결하는 석태선(石太線)의 중심 도시이며, 유명한 석탄 산지이기도 했다. 여기에는 독립 혼성 제4여단의 사령부가 설치되어있고 석태선과 그 남북 지방의 경비를 맡았다.
여단은 신시가의 길가에 있던 재래의 기원(妓院,기생집)과는 별도로 같은 길가에 조선인 여성이 있는 일본군 전용 위안소를 만들게 했다. 이곳에는 중국인 여성도 있었다. 장교용으로는 일본인 여성이 있는 전용의 「클럽」이 있었다.

이 길옆에 위안소가 있었다.
- 제공:산시성(山西省)을 밝게 하는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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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길옆에 위안소가 있었다.

    제공:산시성(山西省)을 밝게 하는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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