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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rogation Bulletin No.2(Psychological Warfare)

심리전 심문회보 제2호

 
  • 수신자SEATIC
  • 작성자육군대령 스위프트(Wilendes Swift)
  • 날짜1944년 11월 30일
  • 문서철NARA RG 165 Entry 177 Box 915
  • 지역미얀마 미치나(Myitktina)
  • 주제모집/이송/피해실태/설치/관리감독
 

해제

 

동남아시아번역심문센터(SEATIC)가 일본군 포로와 미얀마(버마) 미치나에서 위안소를 경영한 일본인 업자 기타무라(Kitamura)를 심문한 보고 등으로, 심리전과 관련된 여러 주제들을 묶은 것임.
기타무라는 조선인 위안부의 동원 과정부터 위안소 운영 및 전장에서 생포되는 과정까지 자세하게 진술함. 교에이(Kyoei) 위안소에는 조선인 위안부가 22명 있었고, 긴수이(Kinsui) 위안소에도 20명이 있었음. 기타무라는 조선군사령부의 요청에 따라 가족에게 선불금을 주고 여성들을 모집했으며, 랑군까지 항해하는 일본군에게 수송, 배급, 의료 등의 서비스를 제공했음. 미치나에서는 위안부들에게 생필품을 팔아 과도한 이득을 남겼음. 위안소에는 연락장교가 파견되었고 정기적으로 성병 검진을 하였음. 또한 이 문서에는 미치나에 주둔한 114연대 사령관인 마루야마 후사야스(Maruyama Fusayasu) 대좌에 관한 정보가 있음. 마루야마는 군 위안소 단골로 조선인 ‘위안부’와 참호 속에서 지내기도 했고, 위안부의 총수입까지 깎는 등 악명이 높았다고 함.
 

세부항목

 

1. Effect of Allied Propaganda upon the Japanese Army in Bruma
2. “Do’s and Don’ts” in Propaganda to the Japanese, a P.W.’s essay
3. Detailed Criticism upon one issue of the “GUNJIN SHIMBUN: by a P.W.
4. The notorious Col. Maruyama
5. Disregard of troops’ welfare by Japanese Officers
6. Difficulties due to re-inforcements from differnt Depots
7. Average age of re-inforcements to Burma
8. A Pacifist in the Japanese Army
9. A Japanese Army Brothel in the forward area


출전 : 서울대 자료집(1권, 506~51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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