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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soner of War Interrogation Report

포로 심문보고서

 
    • 날짜1943년
    • 문서철
    • 지역파푸아뉴기니 라바울(Rabaul)
    • 주제피해실태/위생
 

해제

 

연합군번역통역부가 생산한 일본군 포로 심문보고서의 ‘성매매(Prostitution)’ 부분 내용으로 보이나, 정확한 출처는 확인할 수 없음.
라바울 시내에는 3채의 위안소(brothel)와 위안부의 10%가 있었음. 이 지역은 일본군의 관리하에 있어 위안소들은 군의 허가를 얻어야만 영업할 수 있었음. 위안부(prostitute)들은 중국인, 조선인, 인도네시아인이었으며 대략 20~25세였음. 포로는 그 여성들이 정부에 의해 라바울로 보내졌다고 생각하지는 않았고, 위안소는 점령 전부터 설치되어 있었다고 생각함. 여성들은 군 의료 군단에게 매주 검사받았으며 만약 질병에 걸렸다면 완치되기 전까지 일할 수 없었음. 병사의 이용 가격은 지역마다 달랐지만, 라바울을 포함해 평균 2.5엔으로 일본보다 두 배 높은 가격이었음. 대략 한 시간 머무를 수 있었고, 차와 쿠키가 제공 되며, 세면실 이용과 예방 조치를 할 수 있었음. 예방 조치는 군에서 공짜로 제공하기도 했음. 콘돔 사용은 강제였지만, 군이 제공하지 않았음. 맥주, 주류, 음식을 매우 비싸게 판매하였음.
 

세부항목

 

Prostitution


출전 : WAM(K_US_F028)
국민기금(5권, 113~114쪽)
요시미 자료집(488~489쪽)
 

비고
1943년에 작성된 포로 심문보고서임. 일본 WAM의 자료 목록에는 ATIS에서 생산된 자료로 표시하고 있으나 정확한 확인은 불가능함.
일반적인 ATIS 문서들과는 작성된 양식이 다소 다르며, 1943년 라바울의 정보를 담고 있는 다른 자료들과 비교해 볼 때 그 형식이나 구성에 다소 차이가 있음. 문서 또한 편집되어 있는데, 1페이지의 인적사항에 6페이지의 ‘성매매’ 항목을 이어서 붙여놓았음. 차후 정확한 문서 출처 확인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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