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역사넷

상세검색 공유하기 모바일 메뉴 검색 공유
닫기

상세검색

닫기
사건명
기사명
작성·수신·발신자
본문
해제
사료라이브러리 열기
ID :NAHF.gk.d_0004_0390IDURL
사료라이브러리 열기
  • 글씨크게
  • 글씨작게
  • 프린트
  • 텍스트
  • 오류신고

서양 세력과의 내통 혐의자 처벌 논의

 
  • 발신자大臣 金吾堂上 左右捕將
  • 발송일1871년 4월 6일(음)
  • 출전『일록』 辛未 4월 6일; 『일기』, 『실록』 辛未 4월 6일에 같은 내용 수록
召見大臣金吾堂上左右捕將于思政殿 領議政 金炳學 右議政 洪淳穆 判義禁 李承輔 知義禁 朴珪壽 知義禁兼右捕將 李元熙 知義禁 趙性敎 左捕將 許熠 請對也
予曰卿等有何事請對耶領議政 金炳學曰卽見左右捕廳所報則捉得邪徒三漢所謂李敦浩李汝江締結洋賊作變德山者也敢於所不敢之地敢行所不敢之事亂逆從古何限而至凶絶悖未有如此賊之甚者也所謂金昌實慫慂洋賊稱亂沁都者也越海招寇何等凶圖而虺蜮匿影梟獍互應禍心逆節又未有如此賊之甚者也覆載之所難容人神之所共憤茲用相率求對捕廳在囚三罪人亟令王府具格拿來推鞫得情快正典刑斷不可已矣予曰以我國人越海招寇稱亂沁都已是覆載之難容又有年前德山作變心所痛惋一時不已今幸捉得俱是同一心腸衛正斥邪人理之所當然者也當親鞫矣右議政 洪淳穆曰今此諸罪囚窮凶絶慝之逆節乃亘古所未有之變也多年假息於覆載間已極神人之憤惋而旣幸斯得斷案掀露於捕招此不可晷刻容貸亟令設鞫得情快伸王章是臣等所以仰請者也予曰今將親鞫矣窮凶絶慝之賊從古何限而至於此賊則越海招寇與德山作變設心做計可謂君讎國賊萬萬痛惡

 
이름
金炳學 , 洪淳穆 , 李承輔 , 朴珪壽 , 李元熙 , 趙性敎 , 許熠 , 金炳學 , 李敦浩 , 李汝江 , 金昌實 , 洪淳穆
지명
德山 , 沁都 , 沁都 , 德山 , 德山
관서
金吾 , 左右捕廳 , 捕廳 , 王府

태그 :

태그등록
이전페이지 리스트보기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