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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적(洋賊)의 침입 및 남연군 묘 도굴 보고

 
  • 발신자閔致庠
  • 수신자議政府
  • 수신일1868년 4월 21일(음)
  • 출전『일록』 戊辰 4월 21일; 『일기』, 『실록』 戊辰 4월 21일에 같은 내용 수록
公忠監司 閔致庠以洋醜下陸攔入德山至犯伽洞墓所馳啓
狀啓以爲卽刻到付德山郡守李鍾信牒呈內本月十八日午時三帆異船一隻從西而來來泊於洪州行擔島而其從船一隻無帆能行烟出船中疾若飛電少頃到本郡九萬浦下陸稱以俄羅斯國軍兵百餘名着軍服持鎗劍砲直入官門奪取軍器破碎公廨故問其委折則仍以不答發砲行劍使不得接足直走南延君墓所奪取墓村鋤子光耳等物故領率吏奴令及伽洞之民銀死抵當而其强鋒火砲不能抵敵洋賊果犯墓所至於發莎三張之境十九日卯時洋賊旋向九萬浦行船而會合大船向西而去云矣前此聞報驚悚罔措故臣營別抄軍官五十名軍牢三十名右營所屬軍卒中二十名各持兵器使公州營將 趙羲轍星夜領赴伽洞境內射砲手陸續召募以爲追赴更加嚴飭於洪海兩鎭營將處使之罔夜馳往竝力應變諸軍之糧料還旣盡分故以隣近邑未發之稅穀留待而該郡守李鍾信旣不能備禦又不善瞭望爲先罷黜其罪狀令攸司稟處敎以德山倅當不時之變此與已備防禦而失守煞有間焉姑令戴罪擧行其餘勦滅之策令廟堂三懸鈴行會於道帥臣

 
이름
閔致庠 , 李鍾信 , 南延君 , 趙羲轍 , 李鍾信
지명
德山 , 伽洞 , 洪州 , 行擔島 , 九萬浦 , 俄羅斯國 , 伽洞 , 九萬浦 , 伽洞 , 德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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