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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인양요 이후 서양 열강의 재침략 풍문

 
  • 발신자長崎奉行(?)
  • 수신자幕府
  • 발송일1866년 11월 17일(음)
  • 출전『全覽』, 「平山圖書頭古賀筑後守渡韓奉命一件」 1, pp. 171-2.
丙寅十一月十七日出長崎來狀寫
此度佛狼西軍艦罷越風聞仕候ニは此程朝鮮え戰爭ニ罷越候處初てハ敗軍いたし候へとも其後之戰には殊之外勝利ニて棹銀箱三十二其外筋入大砲二三挺種々之もの戰爭中に奪取罷歸候趣右軍艦一ト先本國へ引取數艘之軍艦を以再戰爭可仕候ニ付朝鮮ハ日本淸國兩屬之國に候へハ自然日本淸より加勢等も可致哉之段前以承り度旨申來候よし右軍艦ハ殊之外大船ニて凡乘組七百餘人大砲二段に備筒數七十門計り小砲數多仕組誠に見事之船ニて御座候當湊に日數廿日計滯船之處跡より前同斷軍艦一艘外に少し小形軍艦三艘相揃進ミ神奈川港ヘ相廻り一應本國ヘ引取其上數艘ニて再朝鮮ヘ押寄候よし英吉利亞墨兩國よりも數艘ニて佛郞西え加勢致し共に朝鮮を攻掠之專用意致居候よし然るに當港ニ先頃より來泊之魯西亞人此風聞を聞や否や一夜之內ニ三艘共出帆致し申候全く淸國魯西亞兩國之勢ニて朝鮮ヘ加勢致し候よし定て淸國ハ右加勢之相談ニ罷越候儀と被察候誠に六ヶ國之大戰爭とも相成候ハヽ實に如何成行可申哉煩敷儀ニ御座候右風聞承り候儘不取敢奉申上候以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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