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總署에 감사 표시와 함께 서양선박 관계 사실 통보

 
  • 발신자高宗
  • 수신자禮部
  • 발송일1866년 11월 5일(음)
  • 출전『일록』 丙寅 11월 5일; 『실록』 丙寅 11월 5일에 같은 내용 수록
覆陳洋舶事實仍謝總理衙門相機酌辦咨
朝鮮國王爲覆陳致謝仍辦洋舶事實事同治五年十月二十七日承准貴部咨節該云云自主客司案呈止疎虞可也見上知會總理衙門相機酌辦咨等因奉此竊念小邦凡有患難疾聲具籲者仰藉天朝字小之眷也今此貴部之據情代奏軍機大臣之面奉諭旨總理衙門之相機籍辦俾小邦悉心籌畫計出萬全不得稍涉疎虞其所以撫保小邦靡不用極不知小邦何以獲此隆庇也第茲船焚溺之事檄悖慢之說法兵退去之由前以具咨詳陳而本年二月七月再到海美縣江華府固請通商以無上國公文不敢擅便許施則謂往大淸國請公文並貨物前來而發船遠去仍無形影者卽自稱馬力勝戴拔等也又於七月來泊平壤府拘執將弁殺害人民討索財貨亂放銃砲擱淺而自被焚溺者卽自稱崔蘭軒但國李八行及烏鬼子等也原無美國人兩枝桅船一隻擱淺被燒並捉去船主水手等二十四人之事則今此衛廉士來凾想因平壤府船焚溺事而轉相訛傳不究根由也弊邦與兩國本不交涉何有失和通商傳敎則以邦禁而拒絶之敎士則以異國莠民變服誑惑而斥除之而已凡天下各國相與征戰必先詳究情實明執釁端始可興兵而今人之瞰我未備闖入江華府焚毁全城剽攘財貨卽一劫掠殘暴之寇也通商者果如是乎傳敎者果如是乎末乃頭領被殲擧帆而走然伊後踪跡有難料測惟當秉義修備務盡誠信而至若兵費賠償一節伏荷貴部及總理衙門之慮及利害誠萬萬銘感但人之攫取弊邦帑蓄戎器者其數不貲則弊邦責償於法國猶或可矣法國責償於弊邦安有是也凡係洋夷之通商傳敎賠償諸事小邦之民情國勢雖幾年受困於洋夷斷不可行矣小邦有事輙蒙皇朝之曲賜矜恤茲庸備悉事由謹具覆陳煩乞貴部深軫小邦情實轉達天廳隨機指諭俾底安靖庸究終始之惠千萬達甚爲此合行咨覆云云 同治五年十一月初五日

 
이름
馬力勝 , 戴拔 , 崔蘭軒 , 李八行 , 衛廉士
지명
, , 海美縣 , 江華府 , 大淸國 , , 平壤府 , , 但國 , 美國 , 平壤府 , , , , , 江華府 , , 法國 , 法國
관서
總理衙門 , 總理衙門 , 總理衙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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