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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함대와의 교전 경과 및 결과 보고

 
  • 발신자議政府
  • 수신자禮部
  • 발송일1866년 10월 24일(음)
  • 출전『동문』 洋舶情形, pp. 2472-3.
歷陳洋匪侵擾咨
朝鮮國王爲歷陳洋匪侵擾形實事本年九月洋匪入據江華府其回檄悖慢之由已有所具咨仰陳矣嗣後敵勢轉益猖獗有不可一一盡述而江華不但爲敝邦保障之重地也敝職先祖僖順王莊順王眞幀亦妥於行宮洋匪入城之日守臣倉黃移奉於僻處而殿宇廨署幷入灰燼以至驅刼男婦攘殺牛畜攫去樁留之銀掠取綱運之米武庫先被放燹利器多歸藉㓂緣江列堡有龍津廣城等鎭而燒燬殆盡甲串鎭上下分船遮住以斷赴援之路鄕紳知宗正卿李是遠居在城外及聞城陷與其弟憂憤仰藥死之故已施褒隱之典巡撫中軍李容熙住陣于江華府越岸通津府未及交鋒矣九月十八日巡撫哨官韓聖根率銃手守文殊山城彼人乘四小船自甲串津來泊將欲上山聖根奮不顧身一發數丸則彼人應聲落水銃手隨卽齊發彼人多震仆而死者而船中人蠭涌登山放火於城門及公廨而去十月初四日巡撫千摠梁憲洙潛師由廣城津而入鼎足山城城在江華之東南將以爲憑高直擣如建瓴之勢也彼人又欲據此城其頭領騎馬悉帶銃卒上山不知憲洙已在城中也憲洙盡力捍禦齊放銃砲一場鏖戰其騎馬者應丸而墮彼兵相繼僵死者如麻輿尸而走器械輜重委棄路側初五日江華城中所在彼人紛紛輸器物於船中而甲串津碇留四隻一時解纜出往富平前洋與前留三舶同住而城中無一敵憲洙鼎足山城整軍而下克復府城撫輯兵民而富平前洋碇留七舶本月十二日出外洋向南而去噫彼法國人人之强欲尋釁涉我海疆毁我關防創殘我民人偸竊我蓄貯是豈弊邦有所失而然哉特以其谿壑無厭之慾作一海浪賊耳弊邦地狹力弱不嫺戎政而惟茲禮義之俗秉彛攸存故上自朝廷卿士下至軍卒氓黎莫不扼腕裂眥誓死防守或有沫血倡義者或有捐軀殉難者衆心成城庶可藉此而獲保藩維然彼夷去來無常情跡叵測未可以釋慮而弛備矣竊伏惟我大朝字育之澤曠絶千古前後恩造山海崇深藐茲冲年遭此大難兢兢業業罔知攸措其在緩急安危之際籲告情實固臣分之當然而凡係小邦之患難每蒙大朝之捄恤茲具被兵事由修咨詳陳煩乞貴部轉達天聽導示備禦之機略使蕞爾屬國永底安靖恭備候度千萬幸甚爲此合行移咨云云 同治五年十月二十四日

 
이름
僖順王 , 莊順王 , 李是遠 , 李容熙 , 韓聖根 , 聖根 , 梁憲洙 , 憲洙 , 憲洙 , 憲洙
지명
江華府 , 江華 , 龍津 , 廣城 , 甲串鎭 , 江華府 , 通津府 , 文殊山城 , 甲串津 , 廣城津 , 鼎足山城 , 江華 , 江華 , 甲串津 , 富平 , 鼎足山城 , 富平 , 法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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