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역사넷

상세검색 공유하기 모바일 메뉴 검색 공유
닫기

상세검색

닫기
사건명
기사명
작성·수신·발신자
본문
해제
사료라이브러리 열기
ID :NAHF.gk.d_0002_0160IDURL
사료라이브러리 열기
  • 글씨크게
  • 글씨작게
  • 프린트
  • 텍스트
  • 오류신고

천주교도 처형 배경 설명

 
  • 발신자高宗
  • 수신자禮部
  • 발송일1866년 7월 11일(음)
  • 출전『동문』, 洋舶情形, p. 2468.
回咨
朝鮮國王爲歷陳情形咨覆事同治五年七月初七日承准貴部咨節海云云自主客司案呈止査照可也見上原咨等因奉此竊念小邦偏荷聖朝天地覆燾之恩報答無階北望攢頌廼又諸大人仰體皇上字小之德俯諒弊邦事大之誠旣紆總理衙門之排解至蒙貴部行文査照感極涕零罔知攸謝茲具事實本末冒瀆私悃弊邦自昨冬以來有凶徒匪類聚黨糾結潛圖不軌遂乃掩捕則異國人八名不知何歲冒越衣冠言語與東國無別甚至姦昵婦女幻形匿跡其久處弊境推可量會藉曰傳習其敎安用此秘詭爲哉異國人之漂到弊國者盡行護還至若無公憑潛越者一切置辟原係金石之成憲此所以竝施當律者也假使弊邦之人潛入他國冒禁煽訛民國興受其害則他國必鋤誅之無遺弊邦亦不當一毫致憾靖封疆嚴邦禁易地則皆然矣弊邦與法國隔以重溟不痛書契仰有何舊然夙嫌不思所以全歸之方忍行此誅殛之擧乎蓋藩臣無外交關市譏異言尤係守邦之彛典小邦粗知義分恪守候度而今此法國之執言尋釁誠圖慮之所不及也弊國僻遠全昧機會而幸蒙諸大人之排難解紛敎之以熟思萬全之計此誠格外眷佑之盛德至意也冀藉隆庇永獲妥靖環東臣庶相與聚首抃祝客俟前頭使行稱謝忱悃茲先備悉事由有此覆陳煩乞貴部深軫弊邦情實免有不虞釁端庸究終始之惠合行咨覆爲此專差司譯院前正吳愛錫齎咨前去請照詳轉奏施行云云 同治五年七月十一日

 
이름
吳愛錫
지명
朝鮮 , 法國 , 法國
관서
總理衙門 , 司譯院

태그 :

태그등록
이전페이지 리스트보기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