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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난도어호 문정(問情) 보고

 
  • 발신자朴珪壽
  • 수신자議政府
  • 발송일1868년 3월 24일(음)
  • 출전『평안계』 戊辰 3월 24일 辰時
異様三棹大船一隻來泊于三和新南坊避島近境之由已為馳啓為白有在果即接清南水軍防禦使李基祖本月二十三日未時成貼狀啓謄報内本月二十一日卯時量臣領率衙屬馳徃于吾吾里登高看望是白乎則彼船間已移泊於海西長連界而相距量以陸路洽為三十里之逺越境問情有難遽議是白兺除良連放大砲來徃船隻莫可近前故為觀動静臣留待本浦其翌二十二日伶俐校吏給問情記一張使之入船以筆談問情是白加尼回告内小人等持問情記一張夜二更量向徃彼船停泊處未及一帿許彼従船一隻飛到迎擊執捉小人船隻不得前進而彼大船上下燈燭煌煌有刀斗聲假量船軆長為二十丈許高為四五丈許三帆羅立中有烟桶是乯遣従船所在人数則為六人而狀貌則髙凖深目頭髮髼鬆所着服色段俱是黒色以問情記辭意諭之曰爾以何國人縁何事到此何月何日起程由何地方逶迤到此乎風濤萬里舟中一行俱得無恙乎住碇於此地今已経宿其計安在將欲換賣物貨耶周覧山川耶轉向他處耶還歸故土耶雖曰冠巾異制言語各殊天涯比隣四海一家豈無情志相通所懷各陳乎無或隐蔽一一回示幸甚云云則以手搖之頗有不觧文字之様請授問情記而直入大船矣不移時稍觧我國言語者一人來到小人船言曰我是美國兵船但欲尋徃平壌而到平壌後有相問之事今無可答之語是如是白遣辭色甚厲大船中連發砲聲終被阻搪不得已還歸是如為白有卧乎所今此異船之東西閃忽極為叵測則其去其留不是異事是白乎矣今以該防禦使所報觀之謂以長連界到泊已過三数日不即問情雖縁事勢之不及揆以擧行極為疎忽待其兵營譯學來到即速詳細問情馳報之意更為題送是白遣沿邉備禦各浦防守等節另加嚴飭於各該邑鎮為白乎旀縁由馳啓為白卧乎事

 
이름
李基祖
지명
三和 , 新南坊 , 避島 , 吾吾里 , 海西 , 長連 , 長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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