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역사넷

상세검색 공유하기 모바일 메뉴 검색 공유
닫기

상세검색

닫기
사건명
기사명
작성·수신·발신자
본문
해제
사료라이브러리 열기
ID :NAHF.gk.d_0001_0100IDURL
사료라이브러리 열기
  • 글씨크게
  • 글씨작게
  • 프린트
  • 텍스트
  • 오류신고

내응자 단속 및 경계 강화 보고

 
  • 발신자朴珪壽
  • 수신자議政府
  • 발송일1866년 7월 21일(음)
  • 출전『평안계』 丙寅 7월 21일
節到付議政府関内節啟下教今七月十四日傳曰近日異舶之出没於西南海洋者未知何故而聞我國人多有和應入䖏云棄其父母之邦冒入他國之舡者揆以常情必無是理而抑又思之則挽近之為牧伯守宰者多行酷厲之政全昧懷綏之方失志亡命之徒遂欲偸活以至此境是豈獨渠軰之罪乎然而此皆出於邉禁蕩然之致興言及此誠極寒心另加探察如有蹤跡殊常之類往來逗留於沿海諸䖏這這跟捉一並梟警以示朝家嚴邦禁屏異俗之意自庙堂措辞行會事傳教教是置傳教内辞意奉審為有矣才以邉禁申飭事草記行會而國綱之觧弛如此海防之踈虞又如此此軰之潜相誑誘通其噓噏軽其父母之邦冒越他人之國是可忍也孰不可忍也毋或苛政所迫苟活不得駸駸然失其良性行此兇圖者乎今下聖教嚴正諄複為司牧之任寧不怵焉知警乎譏詗之節倍當嚴宻另飭沿海邑鎮如有容貌蹤跡殊常閃忽而逗留候望者探察拘覈先斬後啟是矣一或放過入於紏摘責関孤負自速威罰除尋常惕念舉行関到形止先即馳聞宜當向事関是白置有亦海防譏詗之節各別嚴宻如有容貌蹤跡殊常之類這即跟捉鉤覈并施梟警之意措辞関飭於沿海各邑鎮為白乎旀縁由馳啟為白卧乎事

 
관서
議政府

태그 :

태그등록
이전페이지 리스트보기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