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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계가 끝나고 아직 남아있는 청국 관원들이 있음을 안무영에 보고

 
  • 수신자按撫營
  • 발송일1887년 5월 27일(음)
□ [회령에서 안무영에 첩보]
 ○ 첩보하는 일입니다. 본부(本府)에 와서 체류하던 감계사 일행과 중국에서 파견한 관원 방랑·덕옥·진영이 각기 병변(兵弁 : 군사와 통역)을 거느리고 당일(當日)에 이곳을 떠났지만, 회도관(繪圖官)인 왕여주(王汝舟)와 진영의 수행원(隨行員)인 왕원혼(汪遠焜)·계패란(季佩蘭) 등은 추후에 돌아가기 위해 계속 머물러 있습니다. 이에 연유(緣由)를 첩보합니다.
 정해년[1887, 고종 24] 5월 27일에 안무영(按撫營) [주475]
편자주 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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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후기 고종 때 함경도 경성(慶城)에 있던 안무사(按撫使)의 군영(軍營)이다. 함경도의 월경민을 조사하고 안주시키기 위한 안무사의 파견은 1976년(고종 13)부터 시작되었다. 당시에 파견된 안무사는 행대호군(行大護軍) 김유연(金有淵)이었다(「고종실록」 권13, 고종 13년, 7월 13일(신미)).

에 보고함

 
주 475
조선 후기 고종 때 함경도 경성(慶城)에 있던 안무사(按撫使)의 군영(軍營)이다. 함경도의 월경민을 조사하고 안주시키기 위한 안무사의 파견은 1976년(고종 13)부터 시작되었다. 당시에 파견된 안무사는 행대호군(行大護軍) 김유연(金有淵)이었다(「고종실록」 권13, 고종 13년, 7월 13일(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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