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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계사의 행차 시 소요될 물품을 넉넉하게 준비할 것을 각 지역에 통보

 
    • 발송일1887년 5월 23일(음)
□ 영산(靈山)·풍산(豊山) [주471]
편자주 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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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길도(咸吉道) 회령도호부(會寧都護府)에 소속된 알목하 진(鎭)의 경계로 1433년(세종 15)에 원산(圓山)·세곡(細谷)·유동(宥洞)·고랑기(高郞岐)·아산(阿山)·옛 부거[古富居]·부회환(釜回還) 등과 함께 설치되었다.

·신흥(新興)의 풍헌(風憲) [주472]
편자주 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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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향소(留鄕所)에서 면(面)이나 이(里)의 일을 맡아보는 사람을 말한다.

및 각리(各里)의 소임(所任) 등에게 내리는 전령(傳令)

 ○ 잘 알아서 거행할 일입니다. 감계사가 행차(行次)할 때 들어가는 마료(馬料)를 1리(里) 당 모(牟) 1석(石), 태(太) 5두(斗)씩 부근의 사(社)와 리(里)에 이미 나누어 배정하였습니다. 그런데 행차의 체류(滯留)가 여러 날이다 보면 먼저 배정한 것이 오히려 부족할 것이라고 하니, [주473]
편자주 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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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온[是如乎] : ① ~이라고 하는, ~이다 하는 ② ~이라고 하므로, ~이라고 하기에 ③ ~이라고 하더니, ~이더니.

만약 넉넉한 수량으로 미리 준비해놓지 않는다면 그때 가서 궁핍해지는 일이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러므로 1리 당 모 1석, 태 5두씩을 다른 사(社)의 예(例)대로 나누어 배정하고 전령(傳令)하니, [주474]
편자주 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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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온[爲去乎] : ① ~하므로, ~하기로, ~하기에 ② ~하고서, ~하고는 ③ ~하오니,

도착하는 즉시 속히 가지고 와서 납부하여 혹시라도 지체되는 일이 없게 해야 할 것입니다. 가전(價錢)은 모 1석에 전 3냥, 태 1석에 전(錢) 5냥으로 마련하여 이후에 계산해서 지급할 것입니다. 이렇게 알고서 삼가고 유념해서 거행함이 마땅한 일입니다.
 정해년[1887, 고종 24] 5월 23일

 
주 471
함길도(咸吉道) 회령도호부(會寧都護府)에 소속된 알목하 진(鎭)의 경계로 1433년(세종 15)에 원산(圓山)·세곡(細谷)·유동(宥洞)·고랑기(高郞岐)·아산(阿山)·옛 부거[古富居]·부회환(釜回還) 등과 함께 설치되었다.
주 472
유향소(留鄕所)에서 면(面)이나 이(里)의 일을 맡아보는 사람을 말한다.
주 473
이다온[是如乎] : ① ~이라고 하는, ~이다 하는 ② ~이라고 하므로, ~이라고 하기에 ③ ~이라고 하더니, ~이더니.
주 474
거온[爲去乎] : ① ~하므로, ~하기로, ~하기에 ② ~하고서, ~하고는 ③ ~하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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