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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지역 인근 황화송전(黃花松甸)의 지명과 관련해 청국 관원들에게 문의

 
  • 발신자李重夏
  • 수신자淸國官員
  • 발송일1887년 5월 1일(음)
□ [1887년] 5월 1일 장파에서 조복에 답함 [주396]
편자주 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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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감계사 이중하가 보낸 조복(照覆)이다.


 조복하는 일입니다. 귀 조회(照會)를 곧 접하였는데, 그 내용에 이러이러하다고 하였습니다. 이에 따르면, 폐사(敝使) [주397]
편자주 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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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敝) 부사(府使)의 줄인 말. 즉 조선의 감계사인 이중하 본인을 가리킨다.

는 일일이 보았고, 석을수의 상류에서 물이 잦아지는 곳에 있는 황화송전(黃花松甸)을 조사하셨습니다. 그러나 폐방(敝邦) [주398]
편자주 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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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을 가리킨다.

에는 본래 이런 지명이 없으니, 그 의미가 언덕[崗]인지, 물줄기[水]인지를 알지 못하겠습니다. 우리[敝] 수행원[隨員] 지창한(池昌翰) [주399]
편자주 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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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무산(茂山) 군수(郡守)로서 감계사 이중하의 수원(隨員)이었던 지창한(池昌翰)을 가리킨다.

이 귀 측량위원(測量委員) 유우경(劉虞卿)에게 물으니, 유우경은 언덕의 총명(總名)을 가리킨다고 하였는데, 옳은지 그른지 알지 못하여 이에 조복합니다. 번거로우시더라도 귀국처에서 사조(査照)해주시기를 청하며 이에 조회합니다.

 
주 396
조선감계사 이중하가 보낸 조복(照覆)이다.
주 397
폐(敝) 부사(府使)의 줄인 말. 즉 조선의 감계사인 이중하 본인을 가리킨다.
주 398
조선을 가리킨다.
주 399
전 무산(茂山) 군수(郡守)로서 감계사 이중하의 수원(隨員)이었던 지창한(池昌翰)을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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