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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원 전응학(全應學)과 그가 가진 감결이 도착하면 무산부로 곧바로 보낼 것을 지시

 
  • 발신자按撫營
  • 발송일1887년 4월 4일(음)
□ 같은 날[1887년 4월 초5일] 도착한 안무영 감결
 ○ 본부에 거주하는 전응학(全應學) [주198]
편자주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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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역주본인 『감계사등록』 하권에 실린 계초(啓草)에는 전응학이 김씨 성의 출신(出身) 김응학(金應學)으로 되어 있다.

이라는 감계사 수행원을 특별히 정하여 감결을 발송하니, 도착하면 곧 밤을 새워 무산부로 엄중히 보내고, 그 상황을 보고할 일입니다.
 정해년(1887, 고종 24) 4월 초4일

 
주 198
본 역주본인 『감계사등록』 하권에 실린 계초(啓草)에는 전응학이 김씨 성의 출신(出身) 김응학(金應學)으로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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