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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인들이 종성부(鍾城府)로 떠난 이후 행적을 발견할 수 없다고 안무영에 보고

 
  • 수신자按撫營
  • 발송일1885년 4월 18일(음)
□ 첩보하는 일
 말을 탄 대국인 120명이 저쪽을 경유하여 종성부로 향하여 출발한 연유는 이미 기역(騎驛) [주168]
편자주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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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마(騎馬), 기병(騎兵)이 배속된 역참(驛站)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인다.

을 통해 급히 보고했거니와, 본부 각처에 자세히 탐색하라고 한 즉 종성부(鍾城府)로 떠난 이후 진실로 형체나 그림자도 없다고 하므로, 이러한 연유를 첨부하여 발문 첩보하는 일입니다.
 을유(1885년, 고종 22) 4월 18일 안무영(按撫營)에 보고함.

 
주 168
기마(騎馬), 기병(騎兵)이 배속된 역참(驛站)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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