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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령에서 감계사와 청국 관원 진영(秦煐)방랑(方朗)이 서로 논의하였으나 타협점을 찾지 못함

 
    • 발송일1887년 5월 15일(음)
 五月十五日往見秦員在會寧
 我曰, 長白山水今已遍勘而回, 界限相論, 亦三朔之久矣. 貴意則大圖們江定指何水爲可耶, 秦員曰, 大圖們江無以詳知, 俟繪本具成, 更當商定矣, 我曰, 以皇朝輿圖攷之, 則大圖們江不難指證 而貴意終不以輿圖爲據耶, 秦曰, 皇朝輿圖未可憑信, 我曰, 年前土門卞論時, 貴處前後照會筆談中, 必以皇朝輿圖爲開卷第一義礭 [주235]
교감주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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確일 것이다.

據矣, 至于今日敝使欲指證輿圖, 則貴局處每曰輿圖不足據, 此何故也, 秦曰, 前日則貴國爭海蘭河, 故我以輿圖指證, 而今日則事異於前日, 故不可以爲證也, 我曰, 如是說去, 則無須再辦, 我則日間回程矣, 秦曰, 俟繪成後再商爲好, 我曰, 主意旣不合, 則繪本亦必不合矣, 何必俟繪成耶, 秦曰, 繪本若不相合, 則彼此照會而回程爲可, 我曰, 然則當少留矣.

 

주 235
確일 것이다.
 
지명
會寧 , 長白山 , 大圖們江 , 大圖們江 , 大圖們江 , 土門 , 海蘭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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