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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화송전(黃花松甸)의 지명과 관련해 청국 관원들이 답신

 
  • 발신자淸國官員
  • 수신자李重夏
  • 발송일1887년 5월 1일(음)
 同日華員照覆在長坡
 爲照覆事, 頃接貴照覆詢及黃花松甸命義, 蓋黃花松甸竝非岡之總名, 因其處盡産黃花松樹, 非岡非嶺, 儼若平坡, 若有水若無水, 泥土常濕, 足跡所經, 不時旋 [주226]
교감주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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淤의 오자일 것이다.

陷, 此等地方, 通稱黃花松甸, 據査石乙水上流水涸處, 溯溝而上, 視之, 若使 [주227]
교감주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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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감도문계지담록공문절략』에 의하면, ‘使’는 ‘似’의 착오이다.

漫岡, 及由小白山順溝而下, 察看地勢, 又似平波 [주228]
교감주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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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감도문계지담록공문절략』에 의하면, ‘波’는 ‘坡’의 착오이다.

該處情形, 實是甸子, 又有黃松, 故謂黃花松甸, 取其通稱如此, 爲此照覆, 貴府使請煩査照, 見覆, 須至照覆者.

 

주 226
淤의 오자일 것이다.
주 227
『복감도문계지담록공문절략』에 의하면, ‘使’는 ‘似’의 착오이다.
주 228
『복감도문계지담록공문절략』에 의하면, ‘波’는 ‘坡’의 착오이다.
 
지명
長坡 , 黃花松甸 , 黃花松甸 , 黃花松甸 , 石乙水 , 小白山 , 黃花松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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