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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국 관원들의 장기 체류로 물품이 부족해져 추가로 마련해 줄 것을 안무영에 보고

 
  • 수신자按撫營
  • 발송일1887년 4월 14일(음)
 爲牒報事, 圖們界址覆勘次, 大國派員, 來到之由, 連已牒報爲有在果, 秦煐德玉兩行, 多率人畜, 于今逼留, 尙無發程之期, 使通事問其情由, 則所答內派員一行, 自吉林今將出來矣, 佇待到此, 偕往勘界是如是乎所, 其所供饋自費, 多日而滯留也來往也, 但以已排之物, 果無支當之道, 自邑擧行, 實所沒策, 玆以牒報爲去乎, 米包錢兩, 更加磨鍊, 火速運致, 俾補需用之意發關各邑, 無至偏害窘給之地爲只爲.
 丁亥四月十四日報按營

 
이름
秦煐 , 德玉
지명
吉林
관서
按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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