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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하(李重夏)의 백두산일기(白頭山日記)

 
    □ 백두산일기(白頭山日記) [주148]
    편자주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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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두산일기(白頭山日記)』 : 1885년 8월 토문감계사에 임명된 이중하(李重夏)가 중국측 감계관 진영(秦煐) 등과 함께 백두산 정계비와 토문강 발원처를 조사하였던 시말(始末)을 기록한 저술이다. 조선 후기에 조선과 청국 사이의의 국경 문제와 조선 지식인의 북방영토의식의 고조가 맞물려서 백두산에 관한 저술들이 나온다. 조선과 청국의 국경 문제에서 나온 기록물 중에서 이중하의 『백두산일기』외에 김지남(金指南)의 『북정록(北征錄)』, 홍세태(洪世泰)의 『백두산기(白頭山記)』, 박권(朴權)의 『북정일기(北征日記)』등이 있다. 또한 서명응 등의 지식인들이 백두산을 유람하고 쓴 기록들과, 실학자들의 백두산에 관한 기록 등이 각 문집에 실려 있다. 이런 글들 중에서 선별하여 번역한 『조선시대 선비들의 백두산 답사기』(김지남 외 저, 이상태 외 역, 혜안, 1998)가 출간되어 있다.



     
    주 148
    『백두산일기(白頭山日記)』 : 1885년 8월 토문감계사에 임명된 이중하(李重夏)가 중국측 감계관 진영(秦煐) 등과 함께 백두산 정계비와 토문강 발원처를 조사하였던 시말(始末)을 기록한 저술이다. 조선 후기에 조선과 청국 사이의의 국경 문제와 조선 지식인의 북방영토의식의 고조가 맞물려서 백두산에 관한 저술들이 나온다. 조선과 청국의 국경 문제에서 나온 기록물 중에서 이중하의 『백두산일기』외에 김지남(金指南)의 『북정록(北征錄)』, 홍세태(洪世泰)의 『백두산기(白頭山記)』, 박권(朴權)의 『북정일기(北征日記)』등이 있다. 또한 서명응 등의 지식인들이 백두산을 유람하고 쓴 기록들과, 실학자들의 백두산에 관한 기록 등이 각 문집에 실려 있다. 이런 글들 중에서 선별하여 번역한 『조선시대 선비들의 백두산 답사기』(김지남 외 저, 이상태 외 역, 혜안, 1998)가 출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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