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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이후에도 독도는 대한민국이 땀과 노력으로 지켜 나갔다.

 
 

광복 이후에도 독도는 대한민국이 땀과 노력으로 지켜 나갔다.

 

광복 이후에도 우리나라는 독도에 대해 영토 주권을 행사했다. 1945년 8월 광복과 더불어 독도는 우리나라 영토로 반환되었다. 광복 이후 대한민국 정부는 여러 가지 노력을 통해 독도를 지켜 나갔다. 정부는 영토주권 행사를 위해 학술조사단을 독도에 보냈다.
1947년 8월 20일 독도에 상륙한 후 동도에 푯말을 세우고, 당시 울릉도 주민들이 독도를 ‘독섬’이라고 부르는 사실을 밝혀내기도 했다. 이후 일본 어민들이 독도에 불법 상륙하는 일이 많아지자 정부는 1953년 10월 30여 명의 대원으로 구성된 독도조사단을 구성했다. 독도조사단은 일본이 불법적으로 세운 ‘죽도(竹島)’표석을 뽑아내고 그 자리에 ‘독도’ 표석을 세웠다.
울릉도·독도 학술조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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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릉도·독도 학술조사단

독도 표석 제막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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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도 표석 제막 기념


 
1953년부터 일본인들이 노골적으로 독도에 들어오기 시작했는데, 이때는 대한민국이 북한과 휴전회담 중인 데다 일본과는 국교 정상화를 위한 회담을 하고 있던 때이기도 했다. 이런 혼란스런 틈을 타 빈번해진 일본의 독도 침범에 맞서 울릉도 주민 홍순칠을 중심으로 조직된 독도의용수비대가 경찰의 지원을 받아 독도 수비를 도왔다. 그 후에는 경찰이 독도에 상주하면서 경비를 담당하였다. 1996년 6월 27일 경북지방경찰청 울릉경비대가 창설되면서 독도경비대는 그 산하에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정부는 1954년 8월 독도에 등대를 설치하여 운용하기로 하고 이 사실을 서울 주재 각국 공관에 통보했다. 이와 같은 독도에 대한 대한민국 정부의 주권 행사에 대하여 그때마다 일본 측에서는 항의 서한을 보내왔으나, 정부는 ‘독도는 대한민국 고유 영토이므로 이런 조치는 대한민국의 정당한 주권 행사’라고 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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