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역사넷

상세검색 공유하기 모바일 메뉴 검색 공유
닫기

상세검색

닫기
제목
작성·수신·발신
날짜
~
본문
사료라이브러리 열기
ID :NAHF.dh.d_0006_0010_1900IDURL
사료라이브러리 열기
  • 글씨크게
  • 글씨작게
  • 프린트
  • 텍스트
  • 오류신고

상유(上諭)를 알리는 예부의 자문(咨文)

回禮部知會上諭咨

 
  • 발신자朝鮮國王
  • 발송일1786년 7월 19일(윤)
 

回禮部知會上諭咨

 

徐有隣
朝鮮國王爲恭伸謝悃事乾隆五十一年閏七月十八日承准貴部咨節該云云自祠祭司止朝鮮國可也見上抄錄上諭咨等因欽此竊念當職年逾三十始有嗣續五廟之托畀旣重兩慈之慰悅是急敢將私悃控于大邦乃荷皇恩曲賜俯諒特遣星軺劃卽準許便蕃之錫聳動瞻聆欣慶之諭銘鏤心肺庶幾庸敷後休永承德意祗緣小邦之無祿遽見迷息之不淑不惟自傷綿福抑亦上孤洪造俯仰慙恫若無所容猥將短咨轉達天聽不自意皇上亟加驚惻誕降溫綸悼惜之旨溢於辭表隱䘏之典出於格外弔祭有命使華將臨恩覃終始感結幽明至於過傷之申戒已認體下之深慈而又況俟得有子卽行奏明之命實係優渥藐玆宗祀何足以仰煩聖念而承祧延慶之德音丁寧懇摯預期方來之事俯示企佇之意此終古藩邦所未蒙於天朝是豈當職菲質淺誠上當天心而然也寔田於我皇上字恤小邦曲軫人情至有此非常之異數湛恩汪澤河海莫量當職與一國臣民北向攢祝稽首流涕丕擬世世子孫銜戴王言毋敢荒墜也容俟皇勅之來頒恭伸叩謝之微忱而懷玆耿耿先行咨覆煩乞貴部照詳轉奏施行云云 乾隆五十一年閏七月十九日

 
이름
徐有隣
지명
朝鮮國

태그 :

태그등록
이전페이지 리스트보기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