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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리말 논고 정영진

  • 부거리의 지리위치와 유적분포 현황 보고서

  • 리스트여닫기 성자리 보고서

  • 리스트여닫기 봉수대 보고서 Ⅳ. 봉수대 부거석성 주변에는 용제, 바른골, 추골1, 추골2, 암기동, 독동, 김산득, 연대봉, 등수무산, 온수동, 관농봉 등 모두 11개의 봉수대가 있는데 조사된 것은 연대봉 봉수대와 독동 봉수대이다.

  • 리스트여닫기 무덤 보고서

    • 리스트여닫기 다래골 고분군 1. 다래골 고분군 다래골 고분군은 합전 고분군의 서북 300m 되는 곳에 자리하고 있다. 다래골 고분군은 서북쪽에 있는 산봉우리에서 동남쪽으로 뻗어 내린 능선의 경사면 중턱 약간 아래쪽에 분포되어 있다. 이곳 무덤은 전부 지상에 축조되었기 때문에 현재의 봉분은 모두 지면에서 1.5~2m의 높이로 솟아 있어 크고 작은 봉분들이 아주 뚜렷하게 잘 보인다. 지금까지의 조사에 의하면 50여 기의 무덤이 분포되어 있다. 2000년에 이미 2기의 무덤을 발굴하였고 2008년에 5기의 무덤을 발굴하였으며 2009년에 5기의 무덤을 발굴하였다. 발굴한 12기의 무덤분포는 그림 6과 같다(그림 6, 도판 26~32).[그림 6] 다래골 고분군 무덤 분포도 1호 무덤은 고분군의 서남쪽 끝에 있고 2호 무덤은 동북쪽 끝에 자리하고 있다. 1호 무덤과 2호 무덤의 거리는 180m 정도된다. 3호 무덤은 1호 무덤의 남쪽 15m 되는 곳에 있고 4호 무덤은 1호 무덤의 동남쪽 45m 되는 곳에 있으며 5호 무덤은 1호 무덤의 동남쪽 20m 되는 곳에 있다. 6호 무덤은 1호 무덤에서 서남쪽으로 15m 되는 곳에 있고 7호 무덤은 1호 무덤의 서남쪽 33m 되는 곳에 있다. 8호 무덤은 5호 무덤에서 동남쪽으로 10m 떨어진 곳에 있고 9호 무덤은 6호 무덤의 서쪽 12m 되는 곳에 있으며 10호 무덤은 8호 무덤에서 동남쪽으로 12m 되는 곳에 있고 11호 무덤은 7호 무덤에서 서북쪽으로 65m 되는 곳에 있으며 12호 무덤은 10호 무덤에서 동남쪽으로 15m 떨어진 곳에 있다.

    • 리스트여닫기 연차골 고분군 2. 연차골 고분군 연차골 고분군은 부거리 소재지에서 서남으로 3km 떨어진 연차골중턱에 있다. 연차골은 동서로 길게 가로 놓인 북쪽의 산줄기와 거기에서 뻗어 내린 남쪽의 두 능선에 의해 형성된 곳이다. 따라서 연차골의 동, 서, 북 삼면은 병풍처럼 막혀 있고 남쪽이 환히 트인 지형을 이루고 있다. 연차골 고분군에서 서남으로 300m 되는 곳에 다래골 고분군이 있다. 무덤은 골짜기와 동쪽 능선에 분포되어 있는데 편의상 골짜기에 있는 무덤들을 제1지구로 하고 동쪽 능선에 있는 무덤들을 제2지구로 한다. 제1지구에는 16기의 무덤이 분포되어 있고(그림 38, 도판 84) 제2지구에는 10여 기의 무덤이 분포되어 있다(그림 39, 도판 102). 제1지구의 16기 무덤은 1997년에 전부 발굴을 마쳤고 제2지구에서는 1997년에 1기의 무덤을 발굴하고 2009년에 3기의 무덤을 발굴하였다.[그림 38] 연차골 고분군 제1지구 무덤 분포도[그림 39] 연차골 고분군 제2지구 무덤 분포도

    • 합전 고분군

    • 리스트여닫기 옥생동 고분군 4. 옥생동 고분군 옥생동 고분군은 부거리 소재지에서 동쪽으로 2km 떨어진 옥생동골 안에 있다. 옥생동골 안은 부거령에서 뻗어 내린 산줄기들로 인한 두 개의 골짜기로 이루어졌는데 부거리에서 판장 쪽으로 가다가 오른쪽으로 굽어들면서 마주하는 골짜기가 첫 번째 골짜기이고 그 북쪽 너머에 있는 복숭아 골짜기가 두 번째 골짜기이다(도판 111). 두 골짜기의 북쪽 경사면에 15기의 무덤이 분포되어 있는데 첫 번째 골짜기에서 5기, 두 번째 골짜기에서 10기의 무덤들이 조사·확인되었다. 고분군에서 보존상태가 비교적 좋다고 인정되는 4기의 무덤을 발굴하였는데 첫 번째 골짜기에서 1기의 무덤을 발굴하고 두 번째 골짜기에서 3기의 무덤을 발굴하였다. 첫 번째 골짜기의 무덤을 1호 무덤으로 하고 그 북쪽 50m 떨어진 곳의 무덤들 중에서 동쪽의 것을 2호로, 2호에서 남쪽으로 6m 떨어진 것을 3호로, 3호에서 서쪽으로 10m 떨어진 것을 4호로 하였다.

    • 리스트여닫기 토성 고분군 5. 토성 고분군 토성 고분군은 부거토성의 서남쪽 언덕 경사면에 있으며 200여기의 무덤이 분포되어 있는데 여기에서는 4기의 무덤을 발굴하였다(도판 112).

    • 리스트여닫기 독동 고분군 6. 독동 고분군 독동 고분군은 부거리 일대의 고분군 중에서 제일 남쪽에 있다. 독동마을의 북쪽에 있는 독동성의 서쪽에는 100여 기의 무덤들이 분포되어 있는데 여기에서는 7기의 무덤을 발굴하였다(도판113).

  • 리스트여닫기 맺는말 논고 Ⅵ. 맺는말 함경북도 청진 부거리 일대의 발해유적에 대한 발굴조사는 이전에도 이루어졌고 간단한 발굴조사 성과도 보도된 바 있으나 이번처럼 체계적으로 발굴조사를 하고 완벽하게 모든 자료를 보고한 적은 처음이다. 이번에 공개된 발굴조사 보고서는 발해역사와 문화를 연구하는 데 있어서 중요한 실물 자료가 될 것이라 확신하며, 이번의 발굴조사를 통하여 아래와 같은 몇 가지 인식을 얻을 수 있다.

  • 리스트여닫기 부록 1. 금성리 벽화묘 보고서 부록 1. 금성리 벽화묘 조선사회과학원 고고학 연구소에서는 2004년 9월에 함경북도 화대군 금성리에서 발해시기의 벽화묘를 발굴하였다.

  • 리스트여닫기 부록 2. 동흥리 24개 돌유적 보고서

  • 부거리 일대의 발해유적 도판 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