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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성

 
국내성은 평지에 돌로 쌓은 석성으로, 둘레 길이는 약 2.7km이며, 해자가 둘러져 있다. 국내성은 고구려 이후 청(淸)나라와 민국(民國) 시기에 현성(縣城)으로 재사용되어, 남아 있는 성벽 모두가 고구려 것은 아니다. 1930년대에는 성벽이 비교적 잘 남아있었던 것으로 보이나, 이후 개발로 인해 상당 부분이 파괴되었다.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해 중국은 2000년대 들어서 국내성 성벽 주변의 여러 건물들을 헐어내고 재정비하였다. 전체적으로 보면 북벽이 가장 잘 남아있으며, 동벽은 개발로 인해 없어졌고, 남벽은 근래 재정비를 위해 기존에 들어서있던 건물들을 헐어내고 발굴조사를 실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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