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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소장이 경사(京師)에서 상해(上海)로 가기 위해 보호를 요청하는 총리아문(總理衙門)의 문서

일본 소장 永山武四郞 등이 京師로부터 상해에 가려고 하니 보호하도록 요청합니다(日本少將永山武四郞等, 由京赴滬請飭屬保護).

 
  • 발신자總理衙門
  • 수신자北洋大臣 李鴻章
  • 날짜1887년 11월 14일 (음) , 1887년 12월 28일
  • 문서번호1-5-0-07 (1303, 2415a)
11월 14일 북양대신 이홍장에게 다음과 같은 자문을 보냈습니다.
광서 13년 11월 초10일 일본공사 鹽田三郞의 다음과 같은 서한을 받았습니다.

 
본국 소장 永山武四郞이 수행원 荒城重雄, 橡內元吉, 小島恭次郞 및 통역 鈴木運吉를 대동하고 수도를 벗어나 天津으로부터 直隷, 山東, 江蘇 등의 省을 거쳐 上海에 가려고 합니다. 이에 연도에서 검사를 받고 통과하기 위한 통행증 발급을 요청합니다.
 

본 아문에서는 통행증을 작성하여 順天府에서 직인을 찍어 그들이 휴대하도록 발급을 지시한 한편, 마땅히 귀 대신에게 咨文을 보내 해당 소장이 경계를 지날 때 조약에 따라 보호하도록 하고, 入境과 出境 각 날짜를 咨文으로 본 아문에 통보하여 참고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같은 날 山東 巡撫 張曜에게 위와 같은 자문을 보냈다.
같은 날 江蘇 巡撫 崧駿에게 위와 같은 자문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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