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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산(茂山)에 가서 수원(水源)을 찾아 변경 문제를 상세히 조사하겠다는 길림장군(吉林將軍)의 문서

중국·조선의 勘界人員이 4월 22일에 茂山으로 가서, 강물을 거슬러 올라 水源을 찾고, 境界地域을 상세히 다시 조사하기로 하였습니다(中韓勘界人員已定四月二十二日前往茂山, 溯流窮源詳細覆勘界址).

 
  • 발신자吉林將軍 希元
  • 수신자總理衙門
  • 날짜1887년 4월 13일 (윤) , 1887년 6월 4일
  • 문서번호1-3-2-05 (1228, 2268b)
윤4월 13일, 길림장군 希元 등이 다음과 같은 문서를 보내왔다.
변무승판처에서 다음과 같은 기안문서를 올렸습니다.
올해 4월 30일, 감계위원인 琿春左翼協領 德玉과 分發補用知縣 方郞, 秦煐의 다음과 같은 보고를 받았습니다.

 
저희가 지시에 따라 會寧으로 가서, 조선의 감계관 李重夏와 함께 도문강 변계에 대해 다시 공동감계를 하게 되었음은 이미 보고하였습니다. 지금 저희는 전후하여 회녕에 도착하여 李重夏와 만나 筆談을 나누었는데, 아직 합의한 결론을 얻지 못하였습니다. 현재, 4월 22일에 會寧에서 함께 출발하여 茂山으로 가고, 무산에서 다시 강을 따라 거슬러 올라가서 水源을 찾으면서 곳곳을 측량하고 증거를 명확하게 확인하면서 함께 상세히 다시 勘界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勘界가 끝나기를 기다려 다시 공동으로 그린 지도와 설명서를 통해 상세히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의 보고에 따라 감계위원이 조선 감계관과 만난 것, 그리고 會寧에서 출발하기로 한 날짜 등은 마땅히 咨文으로 알려야 할 것입니다. 이에 마땅히 귀 아문으로 咨文을 보내는 바이오니, 번거로우시겠지만 검토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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