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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이 중국을 경유하여 아국(俄國)으로 들어가는 경우 즉시 제지하겠다는 길림장군(吉林將軍)의 문서

변경 금령을 재확인하는데, 만일 조선 난민이 중국 경내를 거쳐 러시아로 들어가는 경우가 있으면 즉시 제지하되, 다른 곳을 거쳐 들어가는 경우는 모두 불문에 부치도록 하겠습니다(稽査邊禁事. 如朝鮮難民欲由中國境內逃入俄界, 卽行阻攔. 由他處入俄, 槪置不問).

 
  • 발신자吉林將軍 奕榕
  • 수신자總理衙門
  • 날짜1872년 1월 9일 (음) , 1872년 2월 17일
  • 문서번호1-2-3-46(200, 259a)
1월 9일에 吉林將軍 종실 奕榕이 다음과 같은 서한을 보내왔습니다.
이번 달 2일, 보내주신 서한을 잘 받았으며, 지시하신 일체의 것도 모두 잘 파악하였습니다. 차후로는 오로지 유지에 따라 소속 변경의 각 관원들에게 충실히 조사하도록 지시하여, 만일 조선 난민이 중국 경내를 경유해 러시아로 들어가는 경우가 있으면 즉시 제지하고, 조선 경내를 경유해 러시아로 들어가는 경우는 모두 불문에 부치도록 하여, 말썽을 막고 변방을 안정시키도록 하겠습니다. 琿春의 교섭사안에 대해서는 이미 답장을 보내주셨으므로, 마땅히 러시아 공사의 답장 조회가 올 때까지 기다려, 지시를 내려주시면 그에 따라 처리하면 될 것입니다. 삼가 답장을 올리며 평안하시기를 빕니다.
 
이름
奕榕
지명
중국 , 러시아 , 조선 , 러시아 , 琿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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