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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문강(圖們江) 경계 문제에 대해 조선 관원과 분계(分界) 사무를 조사한다는 길림장군(吉林將軍)의 문서

寧古塔에서 康熙 51년의 檔案冊을 조사했는데 烏拉總管의 定界에 관한 옛 檔案이 전혀 없었고, 또한 琿春衙門에서 協領 德玉 및 委員 賈元桂를 보내 秦煐과 함께 조선 관원과 分界 사무를 조사하여 처리하도록 하였습니다(經査寧古塔康熙五十一年檔冊, 並無烏拉總管定界舊案. 又琿春衙門派出協領德玉, 委員賈元桂, 會同秦煐與朝鮮官員勘辦分界事宜).

 
  • 발신자吉林將軍
  • 수신자總理衙門
  • 날짜1885년 10월 11일 (음) , 1885년 11월 17일
  • 문서번호1-3-1-28 (1085, 1961a-1962a)
十月十一日, 吉林將軍 希元文稱.
案査前准貴衙門咨開.
光緖十一年七月二十日, 本衙門議奏圖門江界址請飭吉林將軍派員, 與朝鮮官員會勘一摺, 奉旨.
依議.
欽此.
恭錄諭旨, 鈔錄原奏咨行前來.
原奏內稱.
朝鮮流民越界佔墾, 該國王始終未能洞察情形, 嚴行勒禁, 妥爲收回, 第據邊吏一面之詞, 輒行陳情. 而琿春將吏於派兵彈壓之際, 不先移檄該國邊吏, 責以縱民越墾之罪, 遽行焚毁棚屋, 辦理旣屬操切, 且亦非了事之法. 原朝鮮世守藩服, 恪供職貢, 伊國邊界, 自應亟予勘定, 無業游民各安耕鑿, 以副聖朝字小之仁. 惟該國所指圖門·豆滿二江, 實無依據, 其所地圖亦不明. 考之載籍, 吉林·朝鮮圖們爲界, 別無豆滿枝流. 又圖們·鴨綠二江, 東西兩界, 標畵分明, 別有小圖們江, 在經流之北, 亦不得蒙豆滿之名. 又咸鏡道鐵嶺之東北豆滿江爲界, 設茂山等六營于江邊. 蓋白頭長白之異名, 豆滿圖門之轉音, 方言互殊, 實一水.
等語.
考證洵爲精確. 自應遵照原奏, 派員前往勘辦, 有督理商務委員·五品銜分發補用知縣秦令煐, 前在該處辦理招墾事務, 地勢情形頗熟悉, 堪以就近派委. 兼由琿春副都統遴派妥員, 會同該國官員, 指證明確, 俾免懷疑爭執, 令將流民收回安揷, 其難於遷徙者, 再行奏明辦理. 至原奏內請飭康熙五十一年烏拉總管穆克登定界碑文一節, 遵査吉林將軍署內遠年檔案, 久已霉爛無存, 當經咨覆査核. 至咨行琿春, 寧古塔副都統衙門, 査照有無康熙年間定界舊案, 趕緊査明見覆. 去後. 旋准琿春副都統咨稱. 遵査琿春於康熙五十三年始初設官, 烏拉總管定界之事, 在康熙五十一年, 並無檔案. 現經本副都統揀派協領德玉, 委員賈元桂等, 會同秦令煐, 前往妥爲勘辦.
等因.
嗣准寧古塔副都統咨稱.
遵査塔署遠年檔案, 業於同治十三年七月間, 被賊入焚無存, 雖有康熙五十一年來文行文檔案, 詳査檔內並無康熙五十一年烏拉總管定界舊案.
各等因. 咨報前來.
除札飭督理吉林朝鮮商務委員秦煐, 遵照會同琿春派出之協領德玉, 委員賈元桂等, 會同朝鮮官員, 妥爲勘辦外, 相應咨呈貴衙門, 請煩査核施行.
 
이름
秦令煐 , 穆克登 , 德玉 , 賈元桂 , 秦令煐 , 秦煐 , 德玉 , 賈元桂
지명
圖門江 , 朝鮮 , 朝鮮 , 琿春 , 朝鮮 , 圖門 , 豆滿 , 吉林 , 朝鮮 , 圖們 , 豆滿 , 圖們 , 鴨綠 , 小圖們江 , 豆滿 , 咸鏡道 , 鐵嶺 , 豆滿江 , 茂山 , 白頭 , 長白 , 豆滿 , 圖門 , 琿春 , 寧古塔 , 琿春 , 吉林 , 朝鮮 , 琿春 , 朝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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