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역사넷

상세검색 공유하기 모바일 메뉴 검색 공유
닫기

상세검색

닫기
기사명
자료명
작성·수신·발신
본문
사료라이브러리 열기
ID :NAHF.cj.d_0001_0020_0040_0120IDURL
사료라이브러리 열기
  • 글씨크게
  • 글씨작게
  • 프린트
  • 텍스트
  • 오류신고

중국 변경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월경(越境)한 조선인의 송환을 요청했다는 총리아문(總理衙門)의 답신

咨文을 보내 조선 난민의 송환을 촉구한 것은 중국의 변경에서 문제가 발생하는 것을 막기 위함이며, 따로 그 일 처리에 책임이 따르는 바가 있어 照會를 보내지 않았습니다(移咨逐回朝鮮難民, 係中國自防邊界生事起見, 因事另有責成, 故未照會).

 
  • 발신자總理衙門
  • 수신자러시아 공사 블란가리
  • 날짜1871년 11월 22일 (음) , 1872년 1월 2일
  • 문서번호1-2-4-12(192, 250a-250b)
十一月二十二日 致倭使函稱.
昨准貴大臣來函內開.
琿春協領行文廓米薩爾, 將高麗人送回本籍.
等因.
本衙門査此事前准吉林將軍咨報.
據琿春協領呈報.
有朝鮮民人越界, 游行人數甚多.
此項人等旣敢私自逃越本界, 難保無莠民在內, 來往中國與貴國及朝鮮交界之地, 滋生事端. 倘因此致貴國邊界未安, 旣非中國之願. 若因此致中國邊界生事, 中國尤不可不防. 朝鮮一切政令, 雖係該國王自主, 中國向不遙制, 然因該國此項人民致與中國邊務大有關係, 則不能不嚴密防範, 以杜事端. 曾經本衙門奏奉諭旨.
飭下吉林將軍等切飭該處官員, 申明邊禁, 毋許朝鮮人民偸越中國境界. 如於各交界處所査有前項人等, 卽行交還朝鮮, 勿任逗留生事. 並令朝鮮約束本國人民, 不得仍蹈故轍, 俟貴國將該國越界民人逐回時, 盡數收回管束. 其應否與貴國邊界官商酌妥辦之處 則由朝鮮國王自行酌辦.
凡此皆係中國自防邊界生事起見. 祇以所事另有責成, 且情形亦難懸揣, 不必由本大臣照會貴大臣辦理, 是以未經照會. 今琿春協領擬將朝鮮人民送回朝鮮之處, 係照前因辦理, 旣准函詢, 用特布後.

 
지명
中國 , 朝鮮 , 中國 , 中國 , 中國 , 朝鮮 , 中國 , 中國 , 中國 , 朝鮮 , 朝鮮 , 中國

태그 :

태그등록
이전페이지 리스트보기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