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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태(張保汰)가 아국(俄國)으로 월경(越境)한 사안에 대해 유배(流配)를 시키라는 판결

장보태가 몰래 지도를 그리고 러시아로 월경하여 그들을 끌어들이려 한 사안은 이미 변경의 먼 곳으로 보내 유배시키라는 판결이 나왔습니다(張保汰私繪地圖越界勾引俄人案, 已擬發邊遠充配).

 
  • 발신자署吉林將軍 皁保
  • 수신자總理衙門
  • 날짜1865년 9월 2일 (음) , 1865년 10월 21일
  • 문서번호1-2-1-03(14, 24a-25a)
九月初二日, 署吉林將軍皁保文稱.
案准刑司移開.
八月初日, 准刑部咨開.
奉天司案呈. 前事.
等因.
相應抄單行文該將軍査照可也.
計單開. [주001]
번역주 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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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計’는 본문 뒤에 첨부된 문서나 서류, 목록 등을 나열할 때 쓰는 용어이다.


據吉林將軍景綸咨稱.
琿春協領審解民人張保汰繪畫地圖, 私越俄界一案. 緣張保汰係熱河民, 早年來至琿春謀食, 同治三年春間, 該犯因無營運, 憶及前在琿春砍椽背山採拾木耳, 曾見石色奇異, 似有銀穴煤線, 又慮官處不准開採, 風聞俄人能識銀線, 且能袒護游民, 起意勾引, 夥同開採.
四月間潛赴砍椽背山偸畫圖式一紙, 二十日携帶地圖食物, 赴棘心河一帶, 尋覓通曉俄語之人引進, 行至俄界摩闊崴, 見有窩棚四處內主高麗男婦, 該犯比畫詰問, 內有一老高麗比畫答稱, “共來有男婦子女五十餘名口, 至此墾地二十餘晌.” 該犯復以, “過來許多戶口, 爾等上司知道, 豈不捉殺等語”, 戱向嚇問, 高麗等並無嘖聲, 似有懼色, 該犯饑餓, 由懷掏取食物, 致將圖紙帶出, 高麗瞥見査問, 該犯告係地圖.
次日行至棘心河, 有俄人二名趕上, 要去地圖, 將該犯帶至摩闊崴, 往見俄官, 向其査詢, 該犯告知實情, 俄官語言不通, 疑其越界査探棘心河住居高麗, 將該犯送回琿春協領衙門, 訊供詳解到省.
玆覆硏鞫, 犯供不諱, 詰無不法別情. 應照條約內載, 仍以中國律例擬結, 此案張保汰因見砍椽背山內石色奇異, 彷佛銀穴煤線, 輒畫圖越入俄界, 希圖勾引護庇開採. 雖無引惹邊釁, 實與交結外國私通土苗無異, 自應從嚴科斷, 以示懲儆. 張保汰應比照“交結外國私通土苗發邊遠充軍”例, 擬發邊遠充軍, 俟奉議覆, 遞解熱河都統衙門, 定地充配, 至配折責安置. 該犯所畫地圖, 業經俄人燬棄, 應毋庸議. 相應咨達.
等因. 前來.
據此. 張保汰應如該將軍所咨辦理, 仍今照例彙題, 相應咨覆該將軍可也.
等因.
准此. 除咨行寧古塔副都統衙門, 卽將擬軍人犯張保汰解省充配外, 合亟備文移付.
等因.前來.
除箚飭琿春協領台裴音阿遵照徑備文移, 轉行照會摩闊崴俄官知照外, 相應呈報總理衙門, 謹請査照可也.

 
이름
皁保 , 景綸 , 張保汰 , 張保汰 , 張保汰 , 張保汰 , 張保汰 , 張保汰 , 台裴音阿
지명
琿春 , 琿春 , 砍椽背山 , 砍椽背山 , 棘心河 , 摩闊崴 , 高麗 , 棘心河 , 摩闊崴 , 棘心河 , 高麗 , 砍椽背山 , 摩闊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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