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역사넷

상세검색 공유하기 모바일 메뉴 검색 공유
닫기

상세검색

닫기
지역명
제목
본문
사료라이브러리 열기
  • 글씨크게
  • 글씨작게
  • 프린트
  • 텍스트
  • 오류신고

낙타와 말

 
‘이쉬깅 톨고이’는 ‘새끼 양’을 이르는 말이다. 스텝 가운데 솟아 있는 외딴 봉우리이다. 만항 솜으로 들어가는 입구의 쳉헤르 강변에서 멀지 않으며, 호브드 시와 만항 솜을 잇는 큰 도로가에 나지막하게 솟아 있다. 구석기 시대의 암각화로 알려졌다. 순록, 말, 소, 낙타, 멧돼지, 산양 등이 그려져 있으며, 그 가운데서도 중심 제재는 순록이다.
이 암면에는 윤곽만 쪼아서 그린 낙타와 전체를 쪼아서 그린 말이 서로 마주 보고 있다.

 

태그 :

태그등록
이전페이지 리스트보기 맨 위로